DISCUSSION → EXECUTION

논의가 끝나면,
실행이 시작됩니다.

모둠AI노트는 회의에서 자동으로 업무 내용을 인식하여 관련 도구에 등록합니다.

회의에서 나온 발화 한 문장이 세 개의 실행 과제로 갈라집니다. 개발 과제인 RAG 인덱스 재색인 배치 스크립트는 Jira로, 개발 블로커인 스테이징 DB 권한 요청은 Slack으로, 기획 과제인 이벤트 스키마 v2 정의는 Notion으로 갑니다.

PROBLEM

결정은 함께 내리고, 실행은 흩어집니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한 회의에서 같이 결정을 내립니다. 그리고 정리된 회의록을 바탕으로 개발자는 Jira에 티켓을 만들고, 기획자는 Notion에 정리하고, 디자이너는 Figma에 코멘트를 남깁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확인해 주세요”

하나의 회의에서 나온 실행 과제가 세 개의 도구로 파편화되고, 불필요한 사일로를 만듭니다. 사흘 뒤 결정은 흐려지고, 후속 업무는 누락됩니다.

어느 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각 도구는 저마다 담당 분야의 언어로 만들어져 있고, 다른 직군에게는 낯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면 각자 익숙한 곳으로 돌아갑니다. 공통의 실행 언어가 없다는 것, 그게 진짜 문제입니다.

HOW IT WORKS

작동 방식

01

회의를 녹음합니다

회의실에서 앱으로 녹음을 시작하면 됩니다.

02

발화를 전사하고 화자를 구분합니다

등록된 목소리로 누가 말했는지 구분합니다.

03

전문용어를 보정합니다

IT 용어, 서비스명, 팀 안에서만 쓰는 약어를 사내 용어사전 기준으로 바로잡습니다.

04

직군별 규칙에 따라 각 도구로 보냅니다

개발 과제는 Jira로, 블로커는 Slack으로, 기획 과제는 Notion으로 갑니다.

TOOLS

업무별 도구

이슈 트래커

개발 과제가 담당자, 마감일과 함께 티켓으로 등록됩니다.

Jira, Redmine 등

메신저

블로커와 요청 사항이 해당 채널에 올라가 바로 논의로 이어집니다.

Slack, Teams 등

문서 · 위키

회의 요약과 기획 과제가 회의록 문서로 정리됩니다.

Notion, Confluence 등

FEATURES

핵심 기능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녹음합니다

회의실에서 앱을 열고 녹음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별도 장비 없이 휴대폰 하나로 회의 내용을 담을 수 있어요.

회의를 요약하고 결정사항을 정리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전사 기록과 함께 전체 요약, 결정사항, 실행 과제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필요한 내용만 골라 볼 수 있어요.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이미 쓰는 도구와 연동됩니다

워크스페이스에 Jira, Slack, Notion을 연결해 두면, 추출된 과제가 라우팅 규칙에 따라 알아서 나뉘어 전송됩니다. 블로커는 Slack으로, 개발 과제는 Jira로 보내는 식이에요.

성문 등록으로 화자를 구분합니다

팀원이 제시된 문장 몇 개를 읽어 목소리를 등록하면, 회의록에 누가 말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등록 과정에서 IT 용어 발음도 함께 학습해요.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톱을 함께 지원합니다

회의실에서는 모바일 앱으로 녹음하고, 자리에 돌아와서는 데스크톱에서 회의록과 실행 과제를 정리합니다. 어디서 쓰든 같은 워크스페이스입니다.

SCREENSHOT

화면

모든 이미지는 예시 화면입니다. 표시된 수치와 데이터는 실제가 아닙니다.

배정된 과제와 최근 회의록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회의록

전체 요약과 결정사항을 직군별로 나눠 봅니다.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과제 전송

추출된 과제를 확인하고 각 도구로 보냅니다.

※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STATUS

지금 준비 중입니다

모둠AI노트는 개발 중이고,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의가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겪는 팀이라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파일럿 문의하기

cs@l2softlab.com